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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0, 배가 아파 미치겠다는 보수언론과 국힘당

희망연속 2025. 11. 13. 08:26
 

코스피 4천시대, 한국 보수언론의 천박함... 세계적으로 드문 행태

[최경영 기자] ▲  지난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개장 직후 4000선을 재돌파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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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활황과 함께 삶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글이 오마이뉴스에 올라와 퍼왔습니다.
 
'코스피 4천시대, 한국 보수언론의 천박함...세계적으로 드문 행태'
 
이재명 정부 들어서 코스피가 불기둥을 보이자 이에 딴지를 거는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의 행태가 가관이죠, 마치 발악을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코스피가 이렇게 올라가면 안되는데, 어어 왜 이러지, 꼻아 박아야 맞는데, 이재명이 집권했는데 주식이 왜 올라가나, 무너져라, 붕괴해라, 제발 제발.
 
지난 3년동안 세계 주식시장에서 천덕꾸러기 신세였던 우리 코스피가 몇달 사이에 세계 원탑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너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정부와 대통령만의 공은 아닐 것입니다. 모든게 맞아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나 보수언론과 국힘당을 비롯한 기득권 세력들은 요즘 배가 아파 죽을 지경입니다.
 
순진무구한 사람들이 조중동과 국힘당 말에 따라 코스피가 하락할 것으로 믿고 인버스 투자와 미국 주식에 올인했다가 아픔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저 역시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돈많은 사람들은 다 그 쪽 세력이니까 코스피 상승에 춤을 출 쪽도 당연히 그 쪽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밉다고 망해라 제발 망해야 된다고 고사 지내는 모습을 보면 이게 참 뭐하는 짓인지 헛웃음만 나옵니다.
 
나라가 망하든 말든, 국민이야 죽든 말든, 나하고는 아무 상관없고, 오직 나만 잘되면 돼, 이런 심뽀인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주식시장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것은 병가지상사 이고, 당연히 그래야 하는건데도 코스피가 잠시 하락하니까 붕괴, 휴짓조각 같은 표현을 쓰는 것은 한마디로 국민을 겁박하는거죠.
 


제발 심뽀를 좋게 쓰시라, 그게 건강에도 좋고 오래 사는 비결이니까요, 조중동 특히 조선일보와 국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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