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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백세

걷기 명언 '누죽걸산,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희망연속 2025. 8. 25. 11:26

최고의 보양식이라는 '걷기'에 관한 명언을 모아 봤습니다.

 

 

1. 최고의 약은 걷는 것이다. / 히포크라테스 (고대 그리스 의사, 철학자, 서양의학의 아버지)


2. 모든 운동 중에서 걷기가 최고다. 멀리 걷기를 습관화하라. / 토머스 제퍼슨 (미국 3대 대통령, 독립선언서 작성)


3. 나는 걷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이브 카팔레 (프랑스 생물학자)

 
4. 인간은 걸을 수 있는 만큼 존재한다. / 장 폴 사르트르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소설가)


5. 걸어서 행복해져라. 걸어서 건강해져라. /  찰스 디킨스 (영국의 작가, 사회비평가)


6. 진정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에서 나온다. / 프리드리히 니체 (독일 철학자, 시인, 음악가)


7. 하루를 축복 속에 보내고 싶다면 아침에 일어나 걸어라.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미국 철학자, 시인, 사회운동가)


8. 나에겐 두 명의 주치의가 있다. 왼쪽 다리와 오른쪽 다리이다. /  G.M. 트레벨리안 (영국의 역사학자)


9. 나는 걸으면서 가장 풍요로운 생각을 얻게 되었다. 걸으면서 쫓아버릴 수 없을만큼 무거운 생각이란 하나도 없다. /  키에르 케고르 (덴마크 철학자)


10. 걷기는 그 어떤 감각도 소홀히 하지 않는 온 몸의 경험이다. 난 홀로 걸을 때 만큼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하고 충만하게 존재하고 경험하며 제대로 나다웠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 다비드 르 브르통 (프랑스 작가)


11. 좋은 약을 먹는 것보다 좋은 음식이 낫고, 음식을 먹는 것보다 걷기가 낫다. (약보藥補보다는 식보食補, 식보 보다는 행보行補/ 허준 동의보감)


12.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걷기를 통한 사색의 힘에 있다. / 로제 폴 드루아 (프랑스 철학자)


13. 나는 걸을 때만 명상할 수 있다. 나의 정신은 오직 나의 다리와 함께 움직인다. /  장자크 루소 (프랑스 철학자, 소설가, 교육학자)
 
 
14. 인간은 본래 편한 것만 찾고 비만한 몸으로 살아가도록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걷도록 만들어진 존재다. / 장 지오노 (프랑스 소설가)
 
 
15. 걷기는 위대한 모험이자 사색의 시작이고, 인류의 근원적인 따스한 가슴과 영혼의 실천이다. 걷기는 의지와 겸손의 정확한 균형이다. / 게리 스나이더 (미국 시인)
 
 
16. 나는 천천히 걷지만 절대로 뒷걸음 치지는 않는다. /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16대 대통령)
 
 
17. 내가 느끼기엔 이런 식으로 걸어서 여행하는 방법보다 매력적인 방법은 없는 것 같다. / 빅토르 위고 (프랑스 작가)
 
 
18.  아침 산책은 생각을 일깨워주고 선명하게 만들며 확장시킨다. 걸으면서 하는 대화는 이해력을 높이고 사고를 명료하게 만드는 반면 저녁 산책은 마음을 진정시킨다. / 아리스토텔레스 (고대 그리스 철학자)
 
 
19. 걸으면 앉아 있을 때 보다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그것은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이고 책으로도 얻지 못하는 무언가를 가득 채워주며 버릴 것은 버리게 해준다. / 임마누엘 칸트 (독일 철학자)
 
 
20. 옹색한 걸음이든 여유로운 걸음이든, 멈칫거리는 걸음이든 대담한 걸음이든, 모든 걸음걸이에는 걷는 사람의 에너지와 감정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 조지프  아마토 ( 미국 역사학자)
 
 
21.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찾는다면 나가서 걸어라. 당신이 걸을 때 천사들이 속삭일 것이다. / 레이먼드 인먼 (영국 작가)
 

 

22. 우유를 먹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 영국속담

 

 

23. 하루 7000보 이상 걷기는 불로초다. / 김성권 (서울대 명예교수, 의사)


 
24.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 나가오 가즈히로 (일본 의사)
 
 
25.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누죽걸산, 와사보생(臥死步生) / 한국
 
 

26. 걷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 곤도 마코토 (일본 의사, 암센터 연구소장)

 

27. 당신이 어디에 있든 걷기부터 시작하라. 걷기는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케빈 클린켄버그 (미국, 도시 디자이너)
 

28.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고 걸어라. / 오드리 헵번 (미국, 영화배우)

 

29. 규칙적으로 강도 높은 운동을 한다고 해서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가장 이상적인 건강증진 방법은 바로 걷기 운동이다. / 헨리 솔로몬 (미국, 심장병 전문의)

 

30. 걷기만이 진정한 여행이다. 걷는 자만이 제대로 보고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존 뮤어 (미국, 환경운동가)

 

 

 
 

걷기와 관련된 명언, 이 외에도 더 있겠죠. 그러면 추가해 나가겠습니다.
 
위에 적은 여러 명언들 중에서도 가장 와 닿는 말을 꼽는다면, 24번과 25번입니다. 그 중에서도 25번.
 
누죽걸산,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한자어 와사보생(臥死步生)을 풀어 쓴 말이라고도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김영길 한의학자가 1996년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라는 제목의 책에서 나왔다는 말도 있습니다.

 

사실 무엇인들 상관있겠나요, 의미가 중요하죠.
 
"노느니 염불한다, 가만히 있느니 발가락이라도 꼼지락 거린다."는 말도 전부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 데서 나온 말이죠.
 
아무튼 사람은 움직여야 합니다. 걸어야 됩니다. 하루에 얼마를 걸어야 좋고, 어떤 자세로 걸어야 좋느냐 등등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걷는게 우선이죠.
 
걷기는 다다익선(多多益善)입니다, 많이 걸으면 걸을수록 좋은건 당연합니다. 다만 체력, 환경 등 여러 여건을 고려해서 자기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마라톤, 조깅, 걷기를 자기 체력에 비해 더 많이 하는 사람은 관절을 조심해야 합니다.
 
직장 정년퇴직 후 택시를 운행한 지 10년이 넘은 지금까지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서울 시내를 누비고 있습니다. 
 
만보걷기는 저의 모토이죠. 10년이 넘도록 누죽걸산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건강합니다. 병원이나 약은 신세 안지고 있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그게 돈 버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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